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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글보기
2019-07-22 Hit : 26
김용선
열매를 맺어야 한다.

수년 전 여름, 산 속 계곡에서 홀로 핀 하얀 치자꽃을 본 순간 나는 홀딱 반했고 이름도 몰라 지나는 사람에게 물어서 그 이름이 치자인 것을 알았다.

정성껏 사진을 찍어 폰에 저장하고 여태까지도 들여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