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 글보기
2019-09-10
김용선
강을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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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거짓.
손은 위선.
힘은 폭력.
눈물은 연기.

강을 건너려 합니다.
경계를 넘어야 합니다.
살도 피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 그 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제 본 그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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