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 글보기
2026-02-28
김용선
60년이 다 되어가는 오랜 친구 원로목사 조경렬
1969년 까까중 머리로 처음 얼굴을 본 사이.
그리고 70년대 초 청년연합활동의 시절 함께 했던 조경렬.
이젠 친구 원로목사 조경렬.
은퇴하고도 인천공항제2터미널 기도처를 말씀과 목양으로 섬긴다.
인천공항은 지하철에 앉아만 있어도 한시간이면 금새 가는 곳이지만 몇 번 못갔다.
함께 점심을 먹고 저녁시간이 되도록 옛얘기를 나누고 돌아오려니 기념사진을 찍자고 한다.
그러고 보니 한번도 둘이서는 사진을 찍어 본 적이 없다.
목회자와 평신도의 간격이 크기도 했던지 친구라도 쉽지않았는데
이제 서로 마음도 편하고 말도 쉽다.
자주 만날 것 같다.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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