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퍼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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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자 김용선   정답발표 2026-06-30
정답자 0 문제 제목 부평이야기
가로열쇠
1. 부평 삼산동에 가면 부평의 역사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이 기관이 있다.
13. 회사의 임직원 전용의 집을 이렇게 말하는데 부평 삼릉에는 일제의 조병창 근로자들이 살던 이 집들이 있었고 아직 일부는 역사물로 보존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17. 부평역 앞 왼쪽으로 3,4백 미터쯤 우체국 뒤로 개발이 안된 오래된 주택가가 있다. 이 주택가는 일제가 하천 공사를 할 때부터 조성된 지역이고 한때는 성윤락가로 유명했다.
23. 국가나 지배국에 자발적이든 강제로든지 댓가 없이 노동에 동원된 것을 말한다.
28. 군대가 필요로 하는 모든 재물을 말한다.
41. 17번 힌트의 하천을 일컷는 말이고 지금은 복개되었던 하천을 다시 복원해서 하천모양을 내고 있다.
52. 경인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로 개통되었고 이 경인선이 70년대에 또 최초로 전기로 가는 기차로 바뀌어 개통되었다.
57. 일본의 삼릉이란 회사의 일본어 발음이고 일제시대 부평의 조병창이 이 회사였다.
63. 우리나라를 두고 두고 침략해서 괴롭힌 나라

새로열쇠
2. 지금 부평구청 앞에 있는 하천다리가 예전에는 통나무로 엮어 만든 다리였고 큰 비가 오면 떠내려가기도 했고 사람들이 이 다리를 이렇게 불렀는데 삭았다고 이렇게 불렀는지 모르겠다.
5. 국가 부처의 공직자들에게 제공하는 주택을 말하고 부평역 남쪽의 언덕배기에 철도OO가 있었다.
8. 경인선이 60년대에는 10개 정도의 역이 있었는데 이곳은 지금 부개역과 백운역 사이에 있다.
20. 6.25전쟁 중 연합군의 주축이 되어 북괴를 물리쳐준 나라.
23. 부평의 부자가 한자로 부할 부자라서 이런 동네인줄 알기도 한다는데 아무든 기기촌 부평에는 돈이 많이 돌기는 했다.
35. 물이 쫄쫄 흐르면 강도 아니고 하천도 아니고 시내도 아니고 이렇게 부른다. 그런데 개발을 거듭하더니 결국 천이 되더라.
41. 부평역을 지나 부개역 쪽으로 열차가 지나는 굴다리가 있는데 전에는 이렇게 불렀다. 옛 사람들은 동수재이라고 했단다.
52. 전쟁통의 시국을 말하고 지금은 평시다.
55. 남과 북이 한 마음으로 이 걸 소원했는데 이젠 북의 마음이 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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