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속담    (전체속담 갯수 = 115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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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의미설명
나 부를 노래를 사돈 집에서 부른다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가는 포수만 보고 들어오는 포수는 못 보겠네    나가서 돌아오지 아니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무엇을 남겼다 줄 필요도 없다는 뜻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1」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잘못을 저질렀던 사람이 뉘우치고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모양보아 표주박에 밥을 담고 주인 모양보아 손으로 밥먹는다    누구나 사람을 대접할 때에는 그 용모와 차림새를 보아 그 사람에게 적절하게 대접한다는 뜻.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루 건너 배 타기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버리고 먼 데 있는 것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배가 불러야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 덕을 본다    뛰어난 인물에게서는 알게 모르게 가르침이나 영향을 받게 된다는 말.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의 덕을 본다    큰 사람한테서는 역시 음으로 덕을 입게 된다는 뜻
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사람됨이 변변하지 못하여 무슨 일이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
나무라도 고목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을 불행한 구렁으로 끌어 넣는다는 뜻
나무에도 못 대고 돌에도 못 댄다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나이 이길 장사 없다    아무리 기력이 왕성한 사람도 나이 들면 체력이 쇠하는 것을 어찌할 수 없다는 말
나이 차 미운 계집 없다    무엇이나 한창일 때는 다 좋게 보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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